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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코
잊을 수 없을 거야- 이렇게 준 상처, 받은 상처 다 기억해가면서,


오랫동안, 그런게 쓸쓸하게 느껴졌었다. 이제는, 그게 살아내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았다. 그래, 다시는.
by jumin | 2009/09/15 01:27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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