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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읽은 소설.
지난 일 년간 읽은 것 전부와 비슷한 만큼을 지난 3주에 걸쳐 읽었다, 행복했다.
행복했다.

한국에 와서 읽은 (혹은 끝낸) 소설의 리스트-

Oscar Wao's brief wonderous life, 엄마를 부탁해,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,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, 누군가, 적의 화장법, 밤은 노래한다,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.


김연수 작가에게 푹 빠졌다.
by jumin | 2009/09/15 00:32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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