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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
“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을 때 /서른 살은 온다…이제 새로 꿀 꿈이 없는새들은 /추억의 골고다로 날아가 뼈를 묻고 /흰 손수건이 떨어뜨려지고 /부릅뜬 흰자위가 감긴다. /오 행복행복행복한 항복/기쁘다 우리 철판깔았네” 

- 최승자, ‘삼십세’ (From hankyoreh)
by jumin | 2009/05/21 21:25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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